같은 주소라도 폼마다 칸이 다릅니다. 상황을 고르면 칸별 대응표가 나옵니다.
아마존·알리익스프레스·아이허브 주소 입력 칸은 한국 주소 체계와 순서가 다릅니다. 칸 이름별로 무엇을 넣는지 정리했습니다.
비자 신청서와 입학원서는 주소를 여러 칸으로 쪼개서 묻고, 여권·은행 서류와 표기가 일치해야 합니다. 서류마다 같은 표기를 쓰는 것이 핵심입니다.
해외로 소포를 보낼 때 보내는 사람(From) 주소도 영문으로 적어야 반송이 됩니다. 우체국 창구와 온라인 접수 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이력서와 명함은 배송용이 아니라 신원 확인용입니다. 짧고 일관되게, 그리고 개인정보를 필요 이상으로 드러내지 않게 쓰는 요령입니다.
해외 서비스 가입 폼은 미국 주소 체계를 전제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한국 주소를 억지로 맞추는 요령을 칸별로 정리했습니다.
"101동 1001호"를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가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아파트·오피스텔·상가·지하층별로 정리했습니다.